농촌 자원 활용 치유 공간으로 재탄생 (한국영농신문)

14 2019.10.3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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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자원 활용 치유 공간으로 재탄생강원농기원, '강원 농촌 치유 토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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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농업기술원은 10월 30일 횡성 웰리힐리 리조트에서 농촌 치유 아카데미 수료생, 치유 사업 마을(농장), 농촌 교육 농장, 관심 농업인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강원 농촌 치유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강원도농업기술원]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최종태)은 10월 30일 횡성 웰리힐리 리조트에서 농촌 치유 아카데미 수료생, 치유 사업 마을(농장), 농촌 교육 농장, 관심 농업인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강원 농촌 치유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최근 일과 삶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농촌을 찾으면서 농촌 치유가 새로운 부가 가치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토크 콘서트 행사를 개최함으로 인해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활용한 국민 스트레스 저감, 건강 증진 등 공익적 기능 활성화와 농촌 마을 활력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는 전문가 위촉식과 토크 콘서트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1부는 강원 농촌 치유 전문가 위촉식, 2부는 토크 콘서트에서는 강원 농촌 치유 전문가들과 농촌 치유 사업 연구 동향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였고, 3부에서는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전문가들이 풀어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종태 강원도농업기술원장은 “농업 트렌드 변화에 맞춰 농촌 마을의 치유 자원을 활용한 농촌 치유 콘텐츠 발굴로 방문 고객의 만족도 향상과 재방문율을 높여 농촌의 소득 증대와 농촌 마을 활력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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