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특집기획8] 농촌 어디까지 가봤니? ④ 농촌 is 교육

8 2019.01.1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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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이한태 기자] 

“아이들을 자연으로 내보내라. 언덕 위와 들에서 아이들을 가르쳐라.

그 곳에서 아이들은 더욱 좋은 소리를 들을 것이고,

그 때 가진 자유의 느낌은 아이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다.”

스위스의 교육자로 잘 알려진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의 저서 ‘은자의 황혼’의 한 구절이다.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그의 교육철학이 잘 드러나 있다.

현대에 이르러 아이들이 자연과 친하게 지내며 그 속에서 어울리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으로

농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농촌은 자연이 잘 보존돼 있으며 그 속에서의 삶을 보여주는 공간이자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참여의 공간이기도 한 까닭이다.

교육의 장으로서의 농촌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살펴봤다.

기사 전문은 상단의 링크에서 확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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